무라카미 하루키 의 1Q84 를 읽으면서 놀랬다. 나처럼

국뽕이라고 해도 그렇지, 깜도 안되는 고은은 왜 자꾸 언급되냐?


응국이왔시요옹♡ 이름 완전 귀여움ㅋㅋㅋㅋㅋㅋ


노벨상 그까짓게 뭐라고 그거 받는다고 국민들 삶이 행복해지냐? 국민들 대다수는 노벨상에 1도 관심없다


그만하자 그만큼 대우도 안하면서 ㅡㅡ 뭘 대체 바라냐


노벨상에 미쳐가는 대한민국 언론도 한심하다. 노벨상 못타면 어때서. 돈이라도 주고 탈 기세네 ㅡㅡ


정신승리의 민족이잖아 한국은 ㅋㅋㅋ


고은 할배가 무슨 노벨상이야??? 노벨상은 현대 사회에서 그 문학이 던져주는 울림과 정신을 추구하는데 고은 할배 작품이 현대한국사회에 무슨 정신을 갖다줌?? 일반인들은 이름만 들어봤지 작품 하나도 안읽어본 사람이 수두룩하구만! 이 할배보다 차라리 공지영 허언증 아줌마 작품이 더 인지도있다 바다 건너 나라에서도 몇십주간 베스트셀러 오르는 하루키도 몇십년째 꼴아박는게 노벨상인데 무슨 고은 할배를 논하고있어 ㅋㅋㅋ 찌ㄹ ㅏㄹ뼝들 그만하소 몇년째야


상실의시대는 받을만하지


기본이 안 선 나라에서 무엇을 할수 있고 무엇을 바랄수 있나? 그저 돈돈 하면서 돈 되는곳에만 기웃거리고 돈 벌수 있다면 양심도 버리고 범죄도 꺼리낌없이 저지르는 헬조선에서 노벨상은 바라는것 자체가 무리지않나? 일본은 국민성과 경제력과 군사력, 정치력 모두에서 우리와는 비교 대상이 안된다. 일본은 노벨상이 20개가 넘지 않나? 우리는 평화상 달랑 하나. 그것도 돈주고 샀다고 하는데...북한에 조단위 돈 주고 얻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