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안하게 군대에서는 fm으로하고 병사에게 진짜까다로운상관은

나라 망하는 모습이지


꼭 이런식으로 말하더라 자기는 능력있는데 불이익받았다고 ... 내가 회사 다니면서 느낀건데 일잘하는데 승진늦은 사람 극히 적다... 지가 혼자서 일잘한다고 생각하지 하는짓보면 답답하다...


이래놓고 성과제 도입 ㅈㄹ


그래봤자 회사손해지 ㅉㅉ 유능한 인재들 퇴사하고 다른곳으로 이직하고 무능한 상사들만 남을텐데


성실한 것도 능력이긴한데 회식하고 야근하는게 성실은 아니지... 기자도 부제 잘못뽑았네


다른건 모르겠고 아부란 말에 갑자기 짜증이 나네. 웃기지 않음? 일은 개떡같이 하고 꼭 지만 알고 지만 편하려는 개인주의 어디가든 꼭 한둘은 있는것 같은대 늘 속으로 아 저 간신배같은 인간 이러고 넘어가기 일쑨대 회사사람들 다 그런 인간 흉보면서도 정작 대놓고 까질 못하더라.오히려 그런 인간이 목소린 더큼 ㅋㅋㅋ뭔일 터지면 지들은 절때 아니래 그래놓고 뒤에 가서 남한테 덤탱이 씌우고 뒷다마 깜 덤으로 상사한테 샤바샤바 제수없어 ㅋㅋ


저 평가를 누가 하는건데 참나. 효율이 오를리가있나


저런 기업들이 망하죠.


ㅋㅋ저런회사가한둘은아니지... 다니던회사도 술처먹고 열시에출근해서 회의 한타임갔다가 점심시간까지어디쳐박혀자다기 해장하고 또두시까지 쳐자고 세시정도부터 일시작하는 모차장. 그래놓고 밑에사람들한텐 다섯시부터시작하자고 ㅋ 먼 거지같은 ㅋ 새벽두세시까지일하면뭐해 담날 오후세시부터일하는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