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이것아 어떻게 그렇게 끔찍한 일을 저질렀니 아기가

내 뱃속에서 발길질 하던 아기의 느낌을 잊을 수 있을까? 난 지금도 그 생생했던 날들을 기억하는데....마음이 아프네요~~~ㅠㅠ


30대여자라고???? 헐 10대아이가 그랬대도 용서가 안되는데 30대.... 나이를 어디로 먹은거니


증말....개돼지만도 못하다...니 사정이야 어찌댔든 한 목숨을 그것도 니가 열달동안이나 품었던 아이를 비닐봉투에...차라리 같이 죽지 그랬냐? 동정이라도 받게...


참... 아이가 안타깝긴 한대 여자 혼자만의 문제는 아니지 않은가 저렇게 만든 남자도 같이 처벌을 하는게.. 그리고 어머니의 죗값이라기보다 부모님의 죗값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해 보임


요즘 보면 사람 생명을 무슨 개미 목숨으로 여긴다


명불허전 기무치 계집 ......


미친.년. 어린애가 그런줄알았더니 34세라며?? 정신빠진.년


관악이면...그쪽아니오?


근데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리는걸 어찌 찾아내는 건가요? 쓰레기 수거하면 일일이 다 열어보나?;; 이런 사건은 어쨌든 밝혀져서 다행인데 쓰레기버릴때 개인정보 같은거 신경써야 하는지 좀 찜찜한 기분.


이름도 못지었을텐데,,, 이름도 없이,,,, 방금전에 아동학대 기사보고 왔는데 정말 열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