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치사??고의적살인인데!또 술쳐먹고 때린거니 봐줄건가??제발...술

키160 모솔남입니다 저런 것도 키 큰 남자면 남자다운 매력입니까?


법이 범죄자 편이니....... 피해자만 억울한 더러운 세상


별 쓰 ㄹ ㅔㄱ ㅣ 자식을 만나 고생하시닥 생을 마감하셨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짜 ㄱ ㅐ 쓰레 자식이네요. 술 마시고 지보다 힘없자들 위에서 군림 하는 전형적인 쫌생이 ㅅ ㅐㄲ ㅣ ~ 시박 나랑 함 술한잔 하자 ㅅ ㅣ 바 로 마


술 먹고 폭력 아니 주사 부리는 녀석들도 상종 마라. 주사도 처음에나 웃고 넘기고 그러는거지 그게 1년 2년 10년 쌓이다 보면 그 정도가 점점 심해져서 같이 있는 사람에게 고통을 준다. 그 주사가 안 좋게 변하기도 하고 말야. 어찌됐건 술 먹고 어떤 주사라도 부리는 녀석들은 그냥 상종하지 말 것! 나름 45년 살아오면서 느낀 것 중에 하나. 주사라는 게 별거 아니고 예를 들면 평소에도 자기 잘못 인정 안하고 자꾸 변명하는 애들 있지? 그런데 그런 애들이 술 먹으면 그 특성이 더 심해진다고 치자. 그게 1년 10년 쌓이면 그 정도가 무지막지하게 심해져서 아주 개가 되더라. <정상인들의 대화> -야. 니가 팔 꺾어서 아프잖아. -아 그래? 미안.. <술자리에서 주사부리는 놈과의 대화> -야. 니가 팔 꺾어서 아프잖아. -왜 아픈데? 어? 좀 참아! 참으면 되잖아! -니가 꺾어서 아프다고 -왜 꺾게 만들어? -내가 뭘? -니가 꺾게 만들었으니깐 내가 꺾은거지. ========= 진짜로 대화가 이따구로 변질됨. 그냥 상종 하지 말아야 함.